
WHY, WHY, WHY (feat. Slom)
SUMIN
불 꺼진 밤
종이조각 같은 날
소파에 던져봤어
차가운 얼음물이 필요하네
내 속이 헛헛했다
또 다시 돌아왔다가
너 잘 지낼 생각에
짜증이 났다가도
언제 잠든 지 모르게 매일을 이렇게
빙글빙글 아침이 싫어
지겹기만 해 나의 이별
몇 바퀴 돌아도
너는 보이지 않고
잔은 비우더라도
넌 없네 아직도
빙글빙글 아침이 싫어
지겹기만 해 나의 이별
몇 바퀴 돌아도
너는 보이지 않고
잔은 비우더라도
넌 없네 아직도
행복해 보이는 사진을 찍어
네가 돌아올까 봐
웃겨 죽겠단 표정을 막 지어
네가 후회할까 봐
내 속이 헛헛했다
또 다시 돌아왔다가
너 잘 지낼 생각에
짜증이 났다가도
언제 잠든 지 모르게 매일을 이렇게
빙글빙글 아침이 싫어
지겹기만 해 나의 이별
몇 바퀴 돌아도
너는 보이지 않고
잔은 비우더라도
넌 없네 아직도
빙글빙글 아침이 싫어
지겹기만 해 나의 이별
몇 바퀴 돌아도
너는 보이지 않고
잔은 비우더라도
넌 없네 아직도
Woo woo woo
자고 일어나면
Composição: Slom, Sumin. Essa informação está errada? Nos avise.
Enviada por Rafaela. Viu algum erro? Envie uma revisão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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